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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인플란트?


맞춤법이 정확한지 모르겠다만...


요즘따라 다니는 치과에 청구되는 요금이 왜이리 저렴한가 했더니


의료보험이 적용 되었었구나.


난 왜 모르고 있었지. 그것도 모르고 카드로 계산만 했으니 확인하지도 않은

명세서에 다음달에는 얼마의 카드 요금이 수수료가 포함 되어 청구될지 내심 불안하기도 하다.


카드 사용을 절제 해야 해.

소액이라 할지라도.


그리고...


임플란트 금액이 170~200만원 정도 든단다.


현재 다니는 치과는 치료하는데 있어서 끔찍할 정도로

고통이 가해지거나, 두려움 때문에 (충치를 뽑는 과정에서 다리가 후달린 건 있었지만)

기절초풍 할 정도는 아니니 나름대로 맘에 들기도 하나..


역시 충치를 치료한 어금니에 금을 덧씌우고,

이를 뽑은 자리에 임플란트를 심는 과정을 생각하니...

두렵기 그지 없구나.


상담원 말을 들어보니,

뼈를 뚫어 그 자리에 나사를 박고, 나사를 박기 전에 생살을 짼다는데...


안아프다라는 것을 강조하기는 하지만,

그게 정말 안아플지는 미지수다.


충치를 빼고 난 후 마취가 풀렸을 때의 고통이

이만저만 아니었음은 자명한 사실이거늘.


아... 두렵다.


치과는 두려운 존재다.


충치를 뽑는데 이빨만 들어내놓고 천을 얼굴 전체에 씌우다니.


난 존나 무서웠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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