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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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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을 견주어 생각을 고찰 해 볼 길 없는 빗소리는

추적추적 내 발걸음만 무겁게 만들고

기우내 떨어질 곳이 없을 거라 여기었던 벼랑끝은

뭉클함만이 자리누워 요동치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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