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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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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한강에서 마신 맥주를 괜히 쳐마셨나.


잇몸이 얼얼하다. 혓바늘도 돋은 것 같고.


맥주 마신 벤치에서 아주 푹 자버렸네.


술 기운 탓인지 핸드폰에는 아주 모닝콜까지 입력 해 놓았더군.

대단한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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